흑백 TV 시절부터 초고화질 시대까지, 70년 넘게 '지구의 숨결'을 소개해 온 자연 다큐의 전설 데이비드 애튼버러가 100세를 맞았습니다.
지금도 현역인 애튼버러는 여전히 다큐멘터리에 등장하며 영향력을 과시하고 있는데요.
평생 자연을 찬양해온 애튼버러가 사라져가는 것들을 지키기 위해 뜨거운 목소리를 내는 환경론자로 우리 곁에 섰습니다.
(취재 : 소환욱, 구성 : 이세미, 편집 : 류지수, 디자인 : 이희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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