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제(7일) 밤 10시쯤 세종시 전의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습니다.
인근 주민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 당국은 소방차 등 장비 20대 인력 50명을 투입해 밤 11시 3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축사 9개 동 중 3개 동이 모두 탔고, 돼지가 약 2천 마리 정도 폐사해 소방서 추산 약 4억 9천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 등은 조사할 방침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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