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소방
어제(7일) 오후 4시 40분쯤 충남 서산시 부석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약 1시간 만에 진화됐습니다.
"집에 불이 났다"는 집주인의 신고를 접수한 소방은 소방 차량 17대, 인력 51명을 투입해 오후 5시 40분쯤 불을 완전히 껐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주택과 내부 집기류 등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25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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