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사이다] "'훈육' 명목으로 아동학대 방치"…판결문 분석해 보니 학대 원인은?

[주영진 뉴스브리핑]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을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SBS에 있습니다.

■ 방송 : SBS <주영진 뉴스브리핑> 월~금 (14:00~15:20)
■ 진행 : 주영진 앵커
■ 대담 : 신수경 변호사, 우상욱 SBS 논설위원
--------------------------------------------

● 사.이.다
우상욱 / SBS 논설위원
"'훈육'이라는 이름으로 아동 학대 방치·무관심 여전"
"아동 학대, 단발적 폭력보다 장기간 누적된 폭력 많아"

※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