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월 27일, 진해 웅동 터널에서 두 덤프트럭이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앞서가던 트럭의 타이어가 터지며 차선을 침범했고, 그 과정에서 뒤에서 오던 트럭과 추돌한 건데요.
이 추돌로 뒤따르던 차량은 그대로 전복되었고 운전자 역시 머리가 찢어지는 등의 부상을 입었습니다. 그런데 더욱 문제가 되는 것은 이후 가해 운전자의 태도였습니다.
당시 가해 운전자는 사고 이후 보험사에 연락한 뒤 자신의 차량 타이어만 교체하고 유유히 현장을 떠났다고 전해집니다. 그날, 터널 안에서는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취재: 노대영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이수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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