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가 7천을 돌파한 6일 서울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에서 딜러가 미소를 짓고 있다.
코스피가 6일 급등 출발해 사상 처음 7,000선을 돌파했습니다.
오전 9시 2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311.25포인트(4.49%) 오른 7,248.24로 출발한 뒤 5%대로 급등하면서 올해 6번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됐습니다.
지난 2월 25일 역대 처음 6천선을 뚫은 지 2개월여 만에 사상 처음 7천선 고지를 밟은 겁니다.
반면 같은 시각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1.78포인트(0.15%) 내린 1,211.96입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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