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을 뛰어넘는 장수 반려견, 많은 견주들의 바람일 텐데요.
프랑스에서 주인보다 오래 산 '31살 반려견'이 새로운 가족을 만났습니다.
혀가 입 밖으로 살짝 나와 있는 여린 몸의 반려견 한 마리, 주인이 세상을 떠난 뒤 홀로 남겨지면서 프랑스 안시의 한 동물보호소에서 지내왔습니다.
그런데 처음엔 평범한 노견으로 보였지만 마이크로칩 확인 결과 놀라운 사실이 드러났는데요.
출생 시점이 1995년 12월로 확인된 겁니다.
올해 나이 31살, 일반적인 반려견 평균 수명 약 15살을 크게 웃도는 기록인데요.
현재 기네스 세계기록 등재 절차가 진행 중이며, 기존 최고령 기록인 29살을 넘어설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페이스북 @ophely.bd, X @yourboydelux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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