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유니세프의 조사에 따르면 36개 나라 가운데 우리나라 어린이의 학업능력은 4위로 높지만, 정신건강은 34위로 최하위권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우리나라 어린이들이 경쟁에서는 앞서 있을지 몰라도 삶의 안정감은 충분히 보호받지 못하고 있는 것입니다.
오늘(5일) 어린이날을 맞아 극단적인 경쟁을 부추기며 어린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저해하는 일이 더 이상 없어졌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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