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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망했다" 도주 2초 만에 '우당탕탕'…'셀프 체포'된 절도범 "왜 뛴 거야?"

영업을 마친 식당에 침입해 현금을 훔친 남성이 불심검문에서 달아나려다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청은 오늘(4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2초 만에 끝났다. 날쌘 범인의 최후'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습니다.

이 영상엔 늦은 밤 길거리를 돌아다니던 한 남성이 영업이 끝난 식당에 침입해 돈을 훔치는 모습이 담겼습니다.

현장을 빠져나간 남성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따라잡혀 불심검문을 당했는데요.

경찰에 추궁당하던 남성은 눈치를 보더니 갑자기 도망치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2초 만에 상황이 급변했습니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건지, 영상으로 직접 보시겠습니다.

(취재: 김진우 / 영상편집: 이의선 / 디자인: 이수민 / 출처: 유튜브 '대한민국 경찰청'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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