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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증시 '시총 6천조' 시대…'1조 클럽' 사상 첫 400곳 넘어

이번 주 국내 증시가 중동 전쟁 여파를 딛고 사상 최고치를 잇달아 경신한 가운데 '1조 클럽'의 규모도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오늘 한국거래소 정보데이터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29일 기준 시가총액 1조원 이상 상장사는 총 405곳으로 집계됐습니다.

1조 클럽 상장사 수가 400곳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장별로는 코스피 267곳, 코스닥 137곳, 코넥스 1곳이었습니다.

지정학적 불안 속에서도 국내 증시는 주요 기업 실적 기대와 투자심리 개선에 힘입어 지난달 27일 전체 시가총액이 사상 처음으로 6천조 원을 돌파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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