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바이오로직스가 오늘(1일)부터 닷새간 창사 이래 첫 전면 파업에 돌입합니다.
지난해부터 열린 노사 교섭에서 노조는 평균 14% 임금 인상과 영업이익의 20%를 성과급으로 배분할 것을 요구한 반면, 사측은 임금 6.2% 인상과 영업이익의 10%를 성과급으로 주겠다고 맞섰습니다.
전면 파업으로 인한 피해액이 6천400억 원에 이를 것으로 추산되는데 노조는 사측이 직원들에 대한 압박과 책임 전가에 집중해 왔다며 즉시 실질 협상에 나설 것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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