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교부
정부가 중동 전쟁이 장기화되는 상황에서 문병준 전 사우디 대사대리를 외교장관 특사로 파견합니다.
외교부는 "중동 전쟁 장기화 및 공급망 교란 상황 하 중동 주요국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정세 안정 이후 양자관계 확대를 모색"하기 위해 1일부터 9일까지 문 특사를 쿠웨이트, 바레인, 이라크에 파견한다고 밝혔습니다.
문 특사는 이번 방문 계기로 각국 고위급 인사를 면담하고 최근 역내 상황과 관련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입니다.
더불어 다양한 분야의 실질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외교부는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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