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스라엘군 수뇌부와 전황 평가 회의하는 이스라엘 카츠 국방부 장관(가운데)
이스라엘 카츠 이스라엘 국방부 장관은 이스라엘이 종전을 위한 미국의 대이란 외교 노력을 지지하지만, 이란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다시 공격에 나서야 하는 상황이 올 수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30일(현지시간) 차기 공군 사령관으로 내정된 오메르 티슐러 준장의 진급 행사에서 "이란은 지난 1년간 모든 분야에서 수년 전으로 후퇴할 정도의 매우 심각한 타격을 입었다"고 평가했습니다.
그는 이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베냐민 네타냐후 총리와 공조 하에 이란이 향후 수 세대 동안 이스라엘과 미국, 그리고 자유세계에 다시는 위협이 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노력을 이끌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카츠 장관은 "우리는 이러한 (외교적) 노력을 지지하며 필요한 지원을 제공하고 있지만, 목표 달성을 보장하기 위해 조만간 다시 행동에 나서야 할 수도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사진=이스라엘 국방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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