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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일릿,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로 파격 변신

아일릿이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를 통해 귀여움을 벗고 강렬한 테크노 장르로 컴백했습니다.

멤버들은 색다른 매력으로 모두의 최애가 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새 앨범 마밀라피나타파이는 미묘한 감정이 교차하는 순간, 가장 솔직한 내면을 쏟아내는 멤버들의 강렬한 에너지가 담긴 앨범입니다.

독특한 앨범명은 남미 야간족의 언어로, 서로 원하지만 누구도 먼저 나서지 않는 눈치싸움의 순간을 뜻하는 표현이라고 합니다.

타이틀곡 '잇츠 미'는 중독성 있는 테크노 장르의 곡입니다.

좋아하는 상대와의 관계에서 고민이 깊어지는 순간, 너의 최애는 바로 나야라고 말하는 노래인데, 멤버 모카는 자극적이면서도 한 번 먹으면 멈출 수 없는 훠궈 같은 곡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또 다른 멤버 이로하는 이번 활동을 통해 모두의 최애가 되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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