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시즌 KLPGA 투어는 다섯 개 대회에서 각기 다른 우승자가 나왔는데요.
시즌 첫 2승을 향해 고지원 선수가 쾌조의 출발을 보였습니다.
지난해 하반기 2승, 올해 1승을 올리며 새로운 강자로 떠오른 고지원이, 첫날부터 거침없는 버디쇼를 펼쳤습니다.
샷부터 퍼팅까지 흠잡을 게 없었습니다.
파5 홀에서 절묘한 벙커 샷으로 가볍게 버디를 잡았고, 긴 거리 퍼트도 쏙쏙 집어넣었습니다.
초반에 더블보기를 범하고도 버디를 9개나 잡은 고지원은, 7언더파로 2타 차 단독 선두에 올라 시즌 첫 다승을 향한 기대감을 키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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