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정책방송원 신임 원장 임명
이창태 전 SBS PLUS 사장이 한국정책방송원(KTV) 신임 원장으로 임명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최휘영 장관이 한국정책방송원 신임 원장에 이창태 전 사장을 임명하고 임명장을 수여했다고 밝혔습니다.
임기는 2028년 4월까지 2년입니다.
이창태 신임 원장은 SBS 교양 PD, 편성팀장, 예능국장 및 본부장 등을 거쳐 SBS PLUS 사장을 지내는 등 37년간 방송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방송 제작 PD로서의 현장 경험과 제작 총괄 책임자로서의 조직 관리 경험을 두루 갖춘 방송 전문가로 평가받는다고 문체부는 소개했습니다.
최휘영 장관은 "한국정책방송원이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 소통 대표 플랫폼으로 도약하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사진=문화체육관광부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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