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365]
가산디지털단지에 위치한 마리오아울렛이 쇼핑몰을 'IP 체험형 공간'으로 전환합니다.
게임·애니메이션·K팝 등을 결합한 체류형 콘텐츠 공간을 조성하고, 세가와 스퀘어에닉스 등 일본 게임사, 카카오게임즈 등 국내 기업이 참여해 전시와 체험, 굿즈, 협업 공간을 함께 운영할 예정입니다.
약 3천300평 규모 게임뮤지엄을 포함해 공간 전체를 체험형 구조로 재편하고, 다음 달부터 단계적으로 운영을 시작합니다.
마리오아울렛 측은 소비자가 단순 구매를 넘어 체험 중심으로 이동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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