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탕웨이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습니다.
첫째 딸을 낳은 뒤 10년 만입니다.
어제(29일) 탕웨이는 SNS에 우리 집에 망아지가 1명 더 생기게 됐다며, 정말 뜻밖의 일이고 아주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장난감 말을 쥐고 있는 사진도 함께 올렸는데, 올해가 말의 해라는 점을 살려 탕웨이와 남편인 김태용 감독 그리고 딸이 함께 찍은 것으로 보입니다.
앞서 중화권 매체들은 최근 상하이의 한 행사에 참석한 탕웨이의 모습을 두고 임신설을 제기했습니다.
검은색 원피스 안으로 복부 라인이 볼록하게 드러난 것인데요.
특히 행사에 함께 참석한 배우가 탕웨이를 세심하게 배려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고 해 임신에 무게가 실리기도 했습니다.
(화면출처 : 탕웨이 인스타그램, 웨이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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