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의 생애를 그린 영화 '마이클'이 미국에서 흥행하면서 '빌리 진' 등 마이클 잭슨의 대표곡들이 다시 대중의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
미국 연예 매체 할리우드 리포터는 글로벌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마이클 잭슨의 노래를 듣는 월간 청취자 수가 지난 20일 6천800만 명에서 27일 7천300만 명으로, 일주일 만에 500만 명이 급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어릴 적 활동했던 그룹 '잭슨 파이브'의 청취자 수는 같은 기간 870만 명에서 970만 명으로 100만 명 늘었습니다.
얼마 전 미국에서 개봉한 영화 마이클의 흥행 덕인데요.
영화에는 '스릴러'와 '빌리 진', '아이 원트 유 백' 등 마이클 잭슨과 잭슨 파이브의 대표곡이 모두 담겼습니다.
(화면출처 : 유니버설픽쳐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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