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기업 대표이사 최다 거주 아파트
국내 500대 기업 대표이사들이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로 나타났습니다.
이곳에는 국내 주요 기업 대표 11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업 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는 오늘(29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해 법인 등기부 등본에 기재된 500대 기업 대표이사 640명의 주소지를 조사한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조사 결과 올해 4월 기준 대표들이 가장 많이 사는 공동주택 단지는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였습니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 586명(91.6%)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도권에서는 서울이 429명(67.0%)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기 152명(23.8%), 인천 5명(0.8%) 순이었습니다.
서울 내에서는 강남구가 107명(24.9%)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서초구 73명(17.0%), 용산구 56명(13.1%), 송파구 36명(8.4%)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비수도권에 거주하는 대표는 54명(8.4%)으로, 부산이 11명(1.7%)으로 가장 많았고, 이어 경남과 울산이 각 7명(1.1%), 전남과 전북이 각 5명(0.8%), 경북과 대구가 각 4명(0.6%) 등이었습니다.
(사진=CEO스코어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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