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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인간의 한계로 여겨졌던 마라톤 전 구간 2시간의 벽이 마침내 무너졌습니다.

한계는 우리의 생각으로 정할 뿐 끊임없이 의심되고 도전받아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보여줬습니다.

불가능하다고 여기고 있는 수많은 것들도 아직 도전되지 않았을 뿐일지 모릅니다.

포기하지 않고 한 걸음 더 내딛는 작은 시도가 또 하나의 벽을 허물 수 있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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