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북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에서 발생한 산불
오늘(26일) 오후 1시 5분쯤 경북 봉화군 춘양면 애당리 야산에서 불이 나 2시간 15분 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곳은 어제 오후에도 불이 났던 지역입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5대와 장비 24대 등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인 뒤, 오후 3시 20분쯤 불을 완전히 껐다고 설명했습니다.
당국은 어제 완전히 꺼지지 않았던 불이 다시 발화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발생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경북소방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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