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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26일) 오전 9시 45분쯤 대전 대덕구 대화동의 한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약 25분 만에 꺼졌습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장비 28대와 인력 85명을 투입해 오전 10시 10분쯤 불을 모두 껐습니다.
공장 관계자들 모두 스스로 대피했지만, 이 과정에서 직원 1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과 소방은 공장 1층 열처리 시설 배선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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