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가 현지시간 24일, 8회에 홈런을 치고 베이스를 돌고 있다.
이정후(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시즌 2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5일)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2026 MLB 정규리그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6번 타자 우익수로 출전해 3대 9로 끌려가던 8회말 우측 담을 훌쩍 넘기는 솔로 아치를 그렸습니다.
이달 1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방문 경기에서 시즌 마수걸이 홈런을 친 이래 14일 만에 대포를 재가동했습니다.
이정후는 2회에는 중전 안타, 6회에는 유격수 내야 안타를 쳐 시즌 세 번째로 한 경기에서 안타 3개를 터뜨렸습니다.
이정후의 시즌 타율은 0.275로 올랐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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