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부산 KCC 이지스가 원주 DB 프로미를 상대로 98대 89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전적 3대 0으로 4강 플레이오프에 진출했습니다. 주축 선수들의 부상으로 정규리그에서는 6위에 머물렀던 KCC 지만, 선수들이 부상에서 돌아온 이후에는 플레이오프에서 뛰어난 경기력으로 팬들을 놀라게 하고 있습니다. 4강 플레이오프를 앞두고 진행된 허훈, 최준용 선수와의 인터뷰를 <스포츠머그>에서 전해드립니다.
(취재: 홍석준 / 구성·편집: 주현 / 영상취재: 황인석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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