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미인대회 우승자 출신 20대 여성이 총에 맞아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검찰은 시어머니를 유력한 용의자로 보고 사건 경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검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캐롤리나의 남편 알레한드로와 시어머니 에리카 마리아는 집에 있었는데요. 캐롤리나의 남편은 시어머니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경우 캐롤리나의 사망 사실을 뒤늦게 신고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나홍희 / 디자인: 육도현 / 출처: New York Post, Eluniversal, X (@c4jimenez, @ImagenNoticias_) / 제작: 디지털뉴스부)
검찰에 따르면 사건 당시 캐롤리나의 남편 알레한드로와 시어머니 에리카 마리아는 집에 있었는데요. 캐롤리나의 남편은 시어머니를 용의자로 지목하고 있습니다.
남편의 경우 캐롤리나의 사망 사실을 뒤늦게 신고해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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