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스트버지니아 화학물질 유출사고 현장
미국 웨스트버지니아주 인스티튜트시의 한 공장에서 22일(현지시간) 화학물질 유출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지고 20명 안팎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이 공장은 은을 회수해 정제 처리하는 곳으로, 질산 등의 물질이 화학가스 반응을 일으키며 사고가 났다고 인스티튜트시가 위치한 카나와 카운티 관계자가 현지 매체 등에 전했습니다.
공장 인근 주거지에는 유독가스 노출을 피하기 위해 실내에 머무르라는 권고가 한때 내려졌다가 현재 해제됐습니다.
(사진=AP,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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