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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지난 2월 출생아 수가 7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합니다.

오랜만에 들려온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아이 한 명이 태어나는 건 이제 한 가정의 기쁨을 넘어 우리 사회의 내일이 시작되는 순간입니다.

아이를 낳고 키우는 일이 더 이상 개인의 부담으로만 남지 않도록 일과 돌봄 그리고 주거와 교육까지 실질적인 지원책이 꼼꼼히 마련됐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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