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명 대통령과 로런스 웡 싱가포르 총리가 2일 싱가포르 외교부 청사에서 정상회담 후 공동언론발표를 마친 뒤 악수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구의 날인 오늘(22일), "지구 지키기, 우리 대한민국도 함께 합니다"라고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로렌스 웡 싱가포르 총리의 SNS 메시지를 공유하며 이와 같은 내용을 적었습니다.
웡 총리는 원 게시글에서 "중동 사태로 인한 글로벌 에너지 공급 차질 속에서 지구의 날을 맞이하게 됐다"며,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만든다.
감축(Reduce),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등 각자의 역할을 하자"고 강조했습니다.
양국 정상은 지난달 이 대통령의 싱가포르 국빈 방문과 지난해 웡 총리의 국빈 방한 당시 만난 바 있습니다.
'지구의 날'을 맞아 청와대도 오늘 저녁 8시부터 청와대 본관과 춘추관 등의 일부 조명을 소등하는 행사를 진행합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