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랜더스 내야수 박성한이 개막 후 19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하며, 프로야구 출범 원년에 세워진 기록을 44년 만에 갈아치웠습니다.
박성한은 21일 삼성전 1회 첫 타석에서 초구 안타로 대기록을 완성한 데 이어, 연장 10회 결승 적시타까지 터뜨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이날 4타수 3안타로 맹활약한 박성한은 4할대 타율과 높은 출루율을 앞세워 리드오프로서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습니다.
박성한의 대기록 작성 순간과 경기 활약상을 〈스포츠머그〉에서 확인하세요.
(구성·편집: 박진형 / 제작: 스포츠취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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