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화 상태의 교정시설에서는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을까. 과밀 수용 속에 수용자들은 극심한 불편을 호소하고, 수용자 간 폭력과 안전사고도 늘고 있다. 교도관들 역시 과중한 업무 부담으로 피로를 호소한다. 제대로 된 교화 없이 형기만 채운 수용자들이 다시 사회로 돌아올 경우 재범 위험 역시 커질 수밖에 없다. 교정시설의 과밀화는 결국 사회 안전망과 직결된 문제다.
※ 전체 영상은 SBS 뉴스토리 557회 <비좁은 감방, 멈춰선 교화.."피해는 국민 몫"> 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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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watch?v=iEveyTY89zA&list=PLUHG6IBxDr3gOHLnt6wP0Uvzhav_80vD0&index=1
( 구성 : 정형택 / 편집 : 정용희 윤사무엘 / 디자인 : 정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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