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치마 등으로 노출 비판을 받은 중국의 한 여성 게임 해설사가 파격적인 대응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
순간 화면이 잘못된 줄 알았네요.
중국의 한 게임 방송 현장인데요.
여성 해설자가 온몸을 검게 칠한 채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앞서 이 여성은 짧은 치마를 입고 방송에 나왔다가 일부 시청자들로부터 부적절하다는 비난을 받았는데요.
논란이 계속되자, 다음 방송에서는 아예 전신을 검게 칠하고 등장하며 자신을 향한 비판에 항의하는 듯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이 같은 파격적인 대응은 SNS를 통해 널리 알려지며 표현의 자유와 방송 수위 논쟁으로 이어지고 있는데요.
또 일각에서는 이 모습이 서구권에서 인종차별적 표현으로 인식되는 '블랙페이스'를 연상시킨다는 점에서 부적절하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또 다른 논란을 낳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Pirat_Nation, @DravenweX, @TrendxNow, 유튜브 @Golden Armor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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