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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석 극장인데 'No 마이크'…예지원, 18세 홍도 연기 거뜬ㅣ배우 예지원, 연출 고선웅 [커튼콜 309]

예지원_커튼콜


'홍도야 울지 마라 오빠가 있다~' 이 유명한 노래를 낳은 1930년대 신파극 '사랑에 속고 돈에 울고'를 아시나요? 이 신파극이 연극 '홍도'로 다시 태어났습니다. 커튼콜 309회는 10년 만에 돌아온 연극 <홍도>의 배우 예지원 씨, 연출가 고선웅 씨와 함께 합니다.

초연에 이어 10년 만에 다시 '홍도' 역을 맡은 예지원 씨는 '지금 더 무섭고 숙제도 많다'고 말합니다. 그는 어떻게 여전히 18살 홍도를 멋지게 연기할 수 있는 걸까요? 공연 직전 배우들이 '나는 최고다!'를 외치는 까닭은 무엇일까요? 1,000석 규모의 극장을 마이크 하나 없이 배우의 육성으로 채우는 이 연극의 비하인드를 공개합니다. '연극은 매일매일 새로 짓는 집'이라 말하는 고선웅 씨의 연출 철학과, 생 목소리로 뿜어내는 예지원 씨의 압도적인 에너지를 커튼콜에서 확인하세요.  

유튜브 재생목록에 김수현 문화전문기자의 커튼콜을 추가해 보세요.

(진행 : SBS 김수현 문화전문기자, 이병희 아나운서ㅣ출연 : 배우 예지원, 연출 고선웅 ㅣ녹음 녹화 : 유규연 ㅣ편집 : 정용희)

▶ '김수현 기자의 커튼콜'은 SBS뉴스 홈페이지와 팟빵, 애플 팟캐스트 등 여러 오디오 플랫폼에서 청취하실 수 있습니다. SBS뉴스 유튜브 채널에서 보이는 팟캐스트 클립으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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