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20일) 오후 정부서울청사에서 기자들과 만나, 전날 자신이 북한 '제3 핵시설' 소재지를 국회에서 언급한 걸 두고 미국이 반발하며 한국에 제공하는 대북 정보를 일부 제한했다고 알려진 데 대해 "대단히 유감스럽다"고 반박했습니다. 그러면서 공개된 자료를 바탕으로 정책설명을 한 것 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전하겠습니다.
(취재 : 김민정, 영상편집 : 김혜주, 디자인 : 이수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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