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
이정후(27·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연속 경기 안타 행진이 중단됐습니다.
이정후는 오늘(20일,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DC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린 2026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워싱턴 내셔널스와 방문 경기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습니다.
최근 5경기 연속 안타를 치다 침묵한 이정후는 시즌 타율이 0.253에서 0.244(78타수 19안타)로 떨어졌습니다.
6번 타자 우익수에 배치된 이정후는 2회초 첫 타석에서 3루 땅볼로 잡혔고 4회초에는 2루 땅볼로 아웃됐습니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0대 3으로 뒤진 6회초 무사 2루에서는 삼구 삼진으로 돌아섰습니다.
8회초 2사 3루에서는 대타 헤라르 엥카르나시온과 교체돼 경기에서 빠졌습니다.
0대 3으로 패한 샌프란시스코는 3연승에서 제동이 걸렸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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