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럭시코퍼레이션 중동 법인 설립
가수 지드래곤과 태민 등이 속한 갤럭시코퍼레이션이 국내 엔터테인먼트사 중 처음으로 아랍에미리트 두바이에 중동 법인을 설립했다고 밝혔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 조성해 중동 법인 대표는 "한국과 아랍에미리트는 오랜 시간 신뢰를 바탕으로 관계를 쌓아왔다"며 "산업과 경제를 넘어, 문화와 상호 이해를 통해 더욱 깊고 단단하게 발전해 나가기를 바란다"고 밝혔습니다.
두바이 미디어위원회는 "갤럭시코퍼레이션 측과 미디어·하이테크 분야 협력 기회를 모색했다"면서 "두바이가 콘텐츠 제작과 창조 경제의 글로벌 허브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하려는 노력의 일환"이라고 SNS에 올렸습니다.
갤럭시코퍼레이션은 중동 법인을 글로벌 미디어 시장 확장의 핵심 거점으로 삼고, 로봇과 AI 기반 콘텐츠 사업을 아랍에미리트 인프라와 결합해 글로벌 사업 기회를 창출한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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