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됐습니다.
박덕흠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은 오 시장이 경선에서 박수민 의원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서울시장 후보로 결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써 오 시장은 서울시장 5선 도전에 나서게 됐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로 확정된 정원오 전 성동구청장은 "오 시장에게 축하 인사를 드린다"며 "서울의 미래를 책임질 '실력'을 놓고 정책으로 경쟁하자"고 밝혔습니다.
서울시장에는 진보당 이상규 전 의원,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 정의당 권영국 대표 등도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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