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토) 화성종합경기타운에서 열리는 SBS 예능 '열혈농구단 시즌2'(이하 '열혈농구단2')의 두 번째 직관 경기에 찬열이 본격적으로 출격, 팬들의 뜨거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열혈농구단'은 '감독' 서장훈과 '코치' 전태풍이 직접 선발한 연예계 최강 농구팀 '라이징이글스'의 아시아 농구 제패를 그리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시즌1에선 필리핀과의 농구 경기가 큰 화제를 모았다. '열혈농구단2'에서는 대만을 상대로 아시아 제패의 흐름을 이어가는 한편, 국내 동호인 팀들과 농구리그 '전국 최강전'을 개최한다. 시즌2에는 엑소 찬열, 방송인 줄리엔 강, 코미디언 조진세, 그룹 나우즈 멤버 진혁이 새 멤버로 합류한다.
찬열이 속한 '라이징이글스'는 이날 수도권의 강호 '셋업'과 맞붙는다. 전국 아마추어 농구 최강자를 가리는 리그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만큼, 초반 판도를 가를 중요한 승부가 될 전망이라 양 팀 모두 물러설 수 없는 치열한 접전이 예상된다.
'열혈농구단2'는 단순한 농구 예능을 넘어 스포츠와 K팝 공연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지난 11일 열린 개막전에는 약 3,000명의 관객이 몰려 흥행을 예고했으며, 그룹 라잇썸과 브브걸이 축하 무대를 꾸며 현장 열기를 더했다.
이번 2차전 역시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한다. 오프닝은 라잇썸이 다시 한번 책임지며, 하프타임에는 하이키(H1-KEY)가 출격해 박진감 넘치는 경기 속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두 번째 경기에는 더욱 강력한 퍼포먼스와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준비되어 있다"며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아 선수들의 열정과 진짜 매력을 함께 느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찬열의 농구선수 데뷔 무대가 될 '열혈농구단2' 두 번째 경기 티켓은 YES24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방송 프로그램은 올해 하반기 SBS와 OTT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강선애 기자
(SBS연예뉴스 강선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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