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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영상] "도와주세요!" 도둑질하려다 셔터에 목 끼인 절도범의 절규

인도에서 한 절도범이 클리닉에 침입하려다 건물 셔터와 벽 사이에 끼여 장시간 갇히는 황당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절도범은 그대로 셔터와 벽 사이의 좁은 틈에 끼였고, 특히 목이 틈에 끼이면서 스스로 빠져나오지 못하는 상황에 놓였는데요. 이로 인해 그는 다음 날까지 약 6시간 이상 공중에 매달린 채 버텨야 했습니다.

오랜 시간 고립된 절도범은 결국 구조를 요청하며 큰 소리로 도움을 청했고, 이를 들은 인근 주민이 신고하면서 상황이 외부에 알려졌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홍진영 / 디자인: 육도현 / 출처: NDTV, X (@XBreakingNewsIN) / 제작: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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