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 씨가 비공식 천만 영화라 불리는 영화 바람의 후속작 짱구를 선보입니다.
정우 씨는 자신이 연기한 짱구라는 캐릭터에 깊은 애정을 드러냈습니다.
[오디션 잘 봤나? 미칬나. 신들린 연기하고 왔다.]
22일 개봉하는 영화 짱구는 배우가 되겠다는 바람 하나로 버티고 일어서는 주인공 짱구의 도전을 그렸습니다.
2009년 개봉해 입소문으로 큰 인기를 얻은 영화 바람에 이어지는 서사로, 정우 씨의 실제 경험담을 담았습니다.
주연을 맡고 연출에도 참여한 정우 씨는 어제(16일) 기자간담회에서 자신의 이야기를 영화로 만들게 돼 감사하고 행복했다고 말했습니다.
짱구란 캐릭터는 자신의 배우 인생에서 빼놓기 어렵다는데요.
두세 살부터 별명이 짱구였던 터라 짱구 캐릭터는 아주 뜻깊다면서, 바람에 이어 16년 만에 다시 짱구를 맡게 돼 반가웠다고 합니다.
(화면출처 : 바이포엠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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