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가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가 오늘(15일)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이후 처음으로 종가 기준 6,000선을 넘어섰습니다.
이날 코스피는 전장보다 123.64포인트(2.07%) 오른 6,091.39에 거래를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전장 대비 173.85포인트(2.91%) 오른 6,141.60으로 출발해 한때 6,183.21까지 올랐습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6,000선을 넘은 것은 미국과 이란 간 전쟁 발발 직전 거래일인 지난 2월 27일(6,244.13) 이후 처음입니다.
코스닥 지수는 전장보다 30.55포인트(2.72%) 오른 1,152.43에 장을 마쳤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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