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9 구급차
14일 오후 3시 12분 경북 경산시 와촌면 대한리 팔공산 갓바위 인근에서 국립공원 환경정화 활동을 하던 70대 남성 A 씨가 관봉 50m 경사지 아래로 굴러떨어져 중상을 입었습니다.
작업 동료가 119에 신고하자 현장에 출동한 구조대가 산악구조장비를 이용해 2시간여 만에 A 씨를 구조했습니다.
이후 A 씨는 소방헬기를 통해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경찰은 A 씨와 주변인들을 상대로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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