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꺼먼 화산재가 기둥처럼 솟구칩니다.
지난 13일 새벽 일본 가고시마현에 있는 사쿠라지마 화산의 모습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활발한 화산 중 하나로, 최근 40여 일 만에 침묵을 깨고 다시 분화하기 시작했는데요.
폭발이 계속되면서 화산재가 무려 높이 3400m까지 치솟기도 했습니다.
현지 당국은 인근 주민들과 여행객들에게 안전 경고를 발령했는데요.
가고시마 해저 칼데라에 마그마가 장기간 축적돼 있고 화산 가스의 방출량도 많아 앞으로도 분화 활동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화면출처 : X @volcaholic1·@Rainmaker1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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