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유·나프타 등의 확보를 위해 카자흐스탄, 오만, 사우디아라비아, 카타르 등을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4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으로 원유·나프타 등의 국내 수급이 불안정한 상황에서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이 에너지 추가 확보를 위한 해외 방문 일정을 마치고 귀국했습니다.
청와대는 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 자격으로 지난 7일 출국했던 강훈식 실장이 오늘(14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체적인 해외 방문 성과는 향후 브리핑을 통해 공개될 예정입니다.
강 실장은 당초 예정됐던 사우디아라비아와 오만, 카자흐스탄 3개국 외에 카타르까지 방문했습니다.
강 실장은 산업통상자원부 등 관계 부처를 비롯해 국내 에너지 기업들과 함께 해외 각국 정상을 접촉하고 에너지 공급 안정화 논의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