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일 인천 계양구의 한 무인 편의점 앞, 주변을 살피던 남성 두 명이 가게 앞에 놓인 벽돌을 집어 듭니다. 이들은 그대로 안으로 들어가 무인 단말기를 향해 벽돌을 내리치기 시작하는데요.
이들은 10대 3인조 일당으로 앞서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차량 두 대를 훔친 뒤, 무인점포 세 곳을 잇달아 털며 현금 120만 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에서 홍대까지 도주했다가 결국 붙잡혔습니다.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취재: 김희정 / 구성: 양현이 / 영상편집: 이다인 / 디자인: 양혜민 / 제작: 모닝와이드 3부)
이들은 10대 3인조 일당으로 앞서 인천 서구의 한 아파트에서 차량 두 대를 훔친 뒤, 무인점포 세 곳을 잇달아 털며 현금 120만 원을 훔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인천에서 홍대까지 도주했다가 결국 붙잡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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