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4일 중동 전쟁과 관련, "전쟁 당사국들은 보편적 인권과 역사의 교훈을 바탕으로 전 세계가 간절히 바라는 방향으로 용기있는 걸음을 내디뎌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그동안 '이스라엘 국제법 위반' 논란에 대해 SNS를 통해 여러 차례 발언을 이어왔지만 공개석상에서의 직접적인 메시지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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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성 : 신정은, 영상편집 : 김복형, 디자인 : 이정주, 제작 : 디지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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