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
전남 완도 냉동창고 화재 현장에서 순직한 소방관 두 명의 영결식이 오늘(14일) 엄수됩니다.
영결식은 오전 9시 완도군 농어민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리며, 두 소방관에 대한 1계급 특진과 훈장 추서, 헌화 등 순서로 40여 분간 진행될 예정입니다.
오후 4시 대전현충원 소방관묘역에서는 유가족과 소방공무원 등 8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안장식이 거행됩니다.
이들은 그제 전남 완도군 군외면에 있는 수산물 가공업체 냉동창고에서 불을 끄던 중 안타깝게 목숨을 잃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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