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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산 정상에 올라 소리를 지르면 메아리가 돼서 돌아옵니다.

메아리는 내가 했던 말 그대로를 돌려줍니다.

칭찬을 하면 칭찬이, 욕을 하면 욕이 돌아옵니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역시 저마다의 산에서 각자 외치는 메아리가 돼서는 안 됩니다.

서로가 소통하며 틈을 좁히는 평화의 협상이 하루빨리 이뤄졌으면 합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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