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 괴산경찰서
충북 괴산군 하천에서 변사체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충북 괴산경찰서는 오늘(13일) 저녁 6시 41분쯤 충북 괴산군 청천면 달천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이 발견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시신 부패 상태가 심해 연령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경찰은 입고 있던 옷과 소지품을 통해 남성을 특정하고 밤사이 가족을 상대로 사망 원인 등을 조사할 예정입니다.
(사진=충북 괴산경찰서 제공,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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