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5일 부산 사직야구장에서 열린 프로야구 SSG 랜더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경기에서 만원 관중이 열띤 응원을 하고 있다.
올해 프로야구가 정규시즌 100만 관중을 돌파했습니다.
KBO는 "이날 경기까지 관중 101만 1,465명이 입장했다"며 "이는 역대 최소 경기(55경기), 최소 일수(14일)에 100만 관중을 넘긴 기록"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종전 최소 경기와 개막 후 최소 일수 100만 관중 기록은 지난해 60경기와 16일이었습니다.
3월 28일 개막한 2026 신한SOL KBO리그 정규시즌은 이날 경기까지 55경기에 평균 1만 8,390명이 입장했습니다.
오늘(10일) 경기 중에서는 대구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2만 4,000명), 고척 롯데 자이언츠와 키움 히어로즈(1만 6,000명), 대전 KIA 타이거즈와 한화 이글스(1만 7,000명) 등 3개 구장에서 입장권 매진이 이뤄졌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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